2008년 07월 31일
호야 민아의 하루...
여름방학 3일째..
엄청 힘들거란 내생각과는 달리 아주 순조롭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공부?하고 있는 호야와 민아..
가끔씩 실내서 사진찍을때 이렇듯 흐리게 나올때가 있다.. 빛이 없어서 그런가?
열심히 곰돌이 학습지 하고 있는 민아!!
줄긋기..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다 민아가 좋아하는 것들이다^^;
책읽을 때 불편해 하길래 구석에 찡! 박혀있던 독서대를 찾아서 펼쳐주었다..
또 새로운거 봤다고 신나서 책읽고 있다..
물총놀이하자고 해서 밖으로 나왔다..
매실쥬스에 수건에 책까지(내가 볼꺼^^;) 챙겨서는 앞마당 정자에 자리잡았다..
민아가 물총을 두고 와서 서로 물총놀이는 못했지만 밖에 뛰어다니는 것만으로 신나하더라..
샌달을 신고 가자니까 기어코 슬리퍼를 신고 나왔다..
롯데리아 에서 받은 물총,,, 아주 유용하다^^ 집에 벌써 3개나 있다ㅡㅡ;
엄청 힘들거란 내생각과는 달리 아주 순조롭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가끔씩 실내서 사진찍을때 이렇듯 흐리게 나올때가 있다.. 빛이 없어서 그런가?



또 새로운거 봤다고 신나서 책읽고 있다..

매실쥬스에 수건에 책까지(내가 볼꺼^^;) 챙겨서는 앞마당 정자에 자리잡았다..

샌달을 신고 가자니까 기어코 슬리퍼를 신고 나왔다..

# by | 2008/07/31 19:17 | - My hoya mina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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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퍼갈수도 있었을텐데 이렇게 정중히 동의를 구하시니 흔쾌히 동의를 해드립니다^^
블로그는 꼭 구경가겠습니다.^^;
근데, 제블로그 오셔도 별로 볼 것이... ㅜ.ㅜ.
아무튼 사진 감사히 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