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블럭 사러 간 날!!

또 토이탑에 왔다..
올땐 분명 호야 손에 들려있는 저 작은 레고블럭만 사리라 맘 먹고 왔다..


이곳에 오면 민아는 꼭 주문한다..
"엄마 레고아저씨랑 사진찍어주세요.."
그래서 또 찍어줬다..



레고블럭을 레고아저씨한테 주고 있는 호야... 설정이다.. 이것도 찍으란다ㅡㅡ;


분명 작은 블럭 하나씩 사려고 갔는데 집에 오니 이것까지 손에 들려있었다..
모두 힘을 모아 완성했다..
아빠는 다리에 쥐나고 모두들 배가 고프단다ㅜㅜ


호야랑 민아가 많이 활용하며 놀아야할텐데....


주유소..


자동차 정비소..


자동차 전시와 각종 부품들..



                                  
 자동차 8대..


호야랑 민아가 고른 작은 레고블럭.. 사실은 이걸 사러간건데ㅜㅜ
호야가 외계인 민아를 공격하고 있다..


이젠 혼자서 ...


깜짝 놀란 우주인...ㅋㅋ 호야는 이표정이 너무 웃기고 좋단다..


by stein | 2008/10/24 11:24 | - My hoya mina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dstein.egloos.com/tb/211025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이모야.. at 2008/11/06 21:40
두번째 사진 민아 귀엾다..
아고..돌준비..진짜 또 해라카면 못하겠다..짜증난다 ㅋㅋ
진짜 엄마들이 직접 하나하나 준비하는 사람들 존경스럽다..
Commented by 432 at 2009/01/02 14:18
23er4gtnhjymuegjrtsdhyg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