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내 물놀이장..

많이 뜨거워진 날씨 탓에 동네에 있는 물놀이장을 가봤다..
놀고자 간건 아니고 상태가 어떤가 해서 민아만 데리고 잠시 들렀다..
생각보단 깨끗했다..
관리하시는 분이 두분 계시는데 철저히 관리?를 하고 계셨다..
신발 신고 들어갔다가 야단맞았다는...ㅜㅜ


옷을 안가져간 터라 물에 빠지지 않길 바랬는데..
역시 그건 무리였다... 벌써 바짓단이 다 젖었다.. 팬티도,,,,


이건 왜 흑백으로 찍혔는지 모르겠네...???


나름 이것저것 애들이 즐기기에 적당한걸루다 설치를 해 놨다..
근데 맨발로 다니다보니 저 초록색 바닥이 너무나 뜨거웠다ㅡㅡ;


왔다 갔다...
원에서 견학을 가는 관계로 오늘 민아는 유치원에 안가고 쉬었다..
유치원이 아직 마치지 않은 시간이여서 그런가 애들도 몇 없고 놀기에 딱 좋았다..


시간이 되면 이렇게 물도 쏟아져내려 주신다..
시간내서 호야랑 민아랑 같이 철저한 준비를 한 뒤 놀러와야겠다..
애들은 신나하겠지?
엄만 힘든데...ㅜㅜ

by stein | 2009/06/24 12:54 | - My hoya mina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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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y애니싸랑 at 2009/07/25 20:40
늦게가면 재미있는데...
미끄럼틀에 물도 내려오고...
어째든 재미있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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